어제(9\/21) 밤 울산지역에 쏟아진 집중호우로 통제됐던 도로가 정상소통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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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동구지역은 시간당 47.5미리미터의 호우로 밤사이 86.5미리미터의 비가 내리는 바람에 산사태가 일어난 동구 방어진 순환도로와 침수된 남목과 염포동 일대도로가 통제되다, 오전 7시 20분부터 정상 소통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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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때문에 현대중공업 등 동구지역 사업장에서는 직원들의 지각사태도 일부 빚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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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울산시는 현재 산사태가 난 절개지 주변에 대해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으며, 피해상황 파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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