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유통업체들이 추석을 앞두고 구매액의 일부를 돌려주는 행사를 경쟁적으로 여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에 나서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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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백화점 업계의 경우 일정 금액 이상을 구매한 고객에게 7%가량의 상품권이나 사은품을 주고 품목에 따라 10개를 구매하면 한 개를 더 주는 행사도 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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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대형할인점의 경우는 상품권이나 덤으로 주기 행사를 최고 30%까지 올리는 등 더 공격적인 행사로 맞서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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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울산지역 백화점은 이틀간, 대형할인점은 당일만 추석휴무를 실시하는 가운데 메가마트는 추석날도 오후부터 영업을 계속한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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