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합성수지 계기판 파열 2명 사망

입력 2004-09-20 00:00:00 조회수 187

◀ANC▶

 <\/P>SK 합성수지 공장에서 계기판이 터지면서

 <\/P>근로자 2명이 숨졌습니다.

 <\/P>

 <\/P>안전장구를 모두 착용하고 있었는데도 충격을 이기지 못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전재호 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

 <\/P> ◀VCR▶

 <\/P>공정을 통제하는 계기판의 덮개가 찌그러진 채 날아가버렸습니다.

 <\/P>

 <\/P>계기판을 살피던 근로자들 손에 쥐어있던

 <\/P>공구는 철판에 박혀버렸습니다.

 <\/P>

 <\/P>SK 합성수지 공장에서 파열이 일어난 것은

 <\/P>오늘 오전 8시쯤. 43살 윤모씨 등 근로자 2명이 숨졌습니다.

 <\/P>

 <\/P>아침 7시에 출근하면서 시작한 작업이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SYN▶목격자 "정상적인 작업."

 <\/P>

 <\/P>계기장치에 오염 공기의 유입을 차단하는

 <\/P>기압조절 장치가 파열의 원인이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산업안전공단 "기압차이 때문. 정밀 조사해야 정확한 원인 알 수 있을 듯"

 <\/P>

 <\/P>◀S\/U▶작업자들은 안전모도 썼고, 법에

 <\/P>규정된 모든 안전장구를 착용하고 있었지만,

 <\/P>눈 높이에서 터진 작은 폭발에

 <\/P>속수무책이었습니다

 <\/P>

 <\/P>안전모가 충격을 모두 흡수하지 못하고 날아가 버리는 등 생명을 보호해야 할 안전장구가

 <\/P>제 역할을 못한 것입니다.

 <\/P>

 <\/P>노동부는 최근 울산석유화학 공단에서

 <\/P>안전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며,

 <\/P>특별 근로 감독에 나서기로 했습니다.

 <\/P>MBC뉴스 전재홉니다.\/\/\/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