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의회는 오늘(9\/20) 오후2시 제73회
<\/P>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최해 각종 안건을
<\/P>심의한 뒤 임시회 일정을 마무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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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본회의에서는 울산시가 KDI의 용역결과에
<\/P>따라 국립병원 설립이 힘든 것으로 판단하고
<\/P>있는 것이 아니냐며 재용역을 실시할 의향이
<\/P>없는지에 대한 것과 2천6년 개교예정인
<\/P>특수학교에 시각장애인 교육시설을 포함시켜야
<\/P>한다는 시정질문이 이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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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대해 울산시는 국립병원 설립을 위해
<\/P>노력했지만 정부의 불가입장이 확고하다며
<\/P>재용역을 하려면 1억원의 예산이 소요돼
<\/P>당분간 체계적인 검토작업이 우선돼야 한다고
<\/P>밝혔습니다.@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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