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 법조타운 이전후보지가 현 청사 북측
<\/P>임야와 중구 우정동 산 34번지 일원 등
<\/P>두 곳으로 압축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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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법원과 울산지법에 따르면 울산 법조타운
<\/P>이전과 관련한 논란을 불식시키기 위해,다음달
<\/P>14일 ‘법원청사건축 위원회‘를 열어
<\/P>이전지역을 최종 결정할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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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후보지로는 지난 6월 울산지법이 추천한
<\/P>후보지 3곳 가운데, 현 청사가 있는 기존부지
<\/P>북측 임야 2만 5천평과 중구 우정동
<\/P>산 34-1번지 일원 북부순환도로 인근 자연녹지
<\/P>2만 5천평 등 두 곳으로 압축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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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법원행정처 건설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실사단이 내일(9\/21) 오전 울산에 왔서
<\/P>후보지 두 곳에 대한 장.단점을 살핀 뒤
<\/P>다음달 14일 후보지를 최종 결정하게 됩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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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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