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9\/20) 오전 8시쯤 남구 상개동 sk주식회사 합성수지 공장안에서 가로 1.5미터 세로 3미터 크기의 철판으로 된 압축기 조정기가 터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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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사고로 조정기 교체작업을 하던 근로자 43살 윤모씨와 33살 정모씨가 조정기 뚜껑에 맞아 병원으로 옮기던 중 숨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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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회사 관계자들을 불어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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