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9\/19) 밤 10시쯤 북구 달천동 60살 이모 여인이 텃밭에 농약을 뿌리다 숨져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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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숨진 이씨의 발옆에 농약봉지가 놓여 있었다는 가족의 진술에 따라 독성이 강한 가루농약을 뿌리다 중독돼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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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영재 plu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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