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(9\/20) 여성 속옷을 훔쳐 음란행위를 한 중구 남외동 37살 정모씨에 대해 절도 등의 혐의로 붙잡았습니다.
<\/P>
<\/P>경찰에 따르면 어제(9\/19) 오후 3시쯤 중구 남외동에서 남의 집에 몰래 들어가 브레지어 등 속옷을 훔친 뒤 갈아 입고는 길거리에서 자신의 알몸을 보여주는 등 지금까지 10차례에 걸쳐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 \/\/\/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유영재 plus@usmbc.co.kr
취재기자
plus@usmbc.co.kr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