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국의 부동산 중개업소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충청권과 울산의 증가세가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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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6월말 현재 전국의 부동산중개업소는 모두 7만2천여개로 1년만에13.3%가 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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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역별로는 충청권이 2천480개소로 55.7%가 늘어났으며, 울산은 930개소로 31.3%가 늘어나, 증가율이 두드러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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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울산지역은 지난해 10.29 부동산시장 안정대책 이후 문을 닫는 중개업소가 속출하다가 다시 증가세로 돌아선 것으로 미뤄, 개발계획이 있는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과열조짐까지도 우려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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