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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재 전국적으로 울산을 포함해 일부
<\/P>시.도에서만 시행되고 있는 고입 선발고사를
<\/P>폐지하고 내신만으로 신입생을 선발하자는
<\/P>주장이 제기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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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익선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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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고교 평준화 제도를 도입하고 있는 시.도
<\/P>가운데 고입 선발고사를 실시하고 있는 곳은
<\/P>울산시와 경기도,전북 등 3곳 뿐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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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의 경우 지난 천999년 평준화 제도가 도입된 이후 정원이 미달된 첫해를 제외하고
<\/P>지금까지 4차례 선발고사가 실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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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해마다 평균 경쟁률이 1.1대 1을 겨우
<\/P>넘고 있자 교육계 일각에서는 고입 선발고사
<\/P>폐지론이 제기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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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교조와 일부 학부모 단체들은 탈락자가
<\/P>소수에 불과한데 전체 학생들이 시험 위주의
<\/P>수업을 받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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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서울과 부산 등 13개 시도는 이미 고입 선발
<\/P>고사를 폐지하고 내신 성적만으로 인문계
<\/P>고등학교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며,울산시
<\/P>교육청의 결단을 촉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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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대해 울산시교육청은 선발고사가 학생들의 학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측면도 있다며 당분간 현행 제도를 그대로 유지하겠다는 입장을
<\/P>보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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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내년도 울산지역 인문계 고등학교
<\/P>신입생 선발고사는 당초 예정대로 오는 12월
<\/P>10일에 실시될 예정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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