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애아 특수 교육을 담당할 혜인학교 신설
<\/P>사업이 편입 부지 매입 지연으로 차질을
<\/P>빚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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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혜인학교가 들어설
<\/P>중구 약사동 개발제한구역내 부지 7천여평
<\/P>가운데 현재까지 매입이 완료된 면적은 43%로
<\/P>절반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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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다음달부터 예정된 부지 조성과 건물 공사 시작이 불가능해져 당초 오는 2천6년 개교 계획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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