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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윤락업소에 접대부를 소개해주는 속칭‘보도방‘ 업주들의 협회가 경찰에 적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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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협회의 역할은 경찰의 단속정보를 공유하고,
<\/P>돈을 제대로 주지 않는 유흥업소에는 불이익을
<\/P>주는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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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재호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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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유흥가의 화려한 네온사인 아래 서 있던 여성이 승합차에 올라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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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뒤쫓아 보니,한 유흥업소로 들어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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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30분뒤,이 업소를 덮치자 옷을 벗은 남녀가
<\/P>술판을 벌이며 뒤엉켜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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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낮에는 다른 직장에서 일하며 밤에는 유흥업소를 다닌 이 여자의 수첩에는 한달에 25일 가량 유흥업소에서 일한 것으로 적혀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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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20대에서 40대까지,전문직도 포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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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유흥업소에 접대부를 알선하는 속칭 보도방
<\/P>업주들의 협회도 꼬리가 잡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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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보도방 업주들은 협회를 통해 경찰의
<\/P>단속정보를 공유하고 적발된 업주의 변호사비
<\/P>까지 마련하기도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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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돈을 제대로 주지 않는 유흥업소 업주들에게는 접대부를 소개하지 않는 불이익을 주며 영업을
<\/P>방해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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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SYN▶보도방 업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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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보도방 협회 회장 47살 이모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,가입된 업주 15명과 여성 접대부 360명에 대해 수사를 확대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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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뉴스 전재호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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