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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주는 신라 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역사의 보고 남산을 다녀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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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디서나 신라인의 소박한 소망이 담긴 불상과 탑을 볼 수 있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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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서하경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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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굽이굽이 갈라진 경주 남산에는 울창한 송림속에 왕릉과 불상이 펼쳐져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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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산 북서쪽 구릉의 끝에 위치한 경애왕릉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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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애왕은 포석정에서 연회를 베풀때 견훤의 습격을 받고 자살을 하고 맙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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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삼릉에는 제8대 아달라왕부터 54대 경명왕까지
<\/P>모두 박씨성을 가진 왕들이 잠들어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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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디나 남산은 있지만 이곳은 경주 궁궐의 남쪽에 위치해 산속에 불국의 이상세계를 건설하려고 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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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신라 서민들이 즐겨 찾으며 그들만의 불국 정토를 이루고자 한 남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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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곳에는 지금도 미소를 지으며 남산을 찾는
<\/P>이를 맞이하는 수많은 불상이 우뚝 서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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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39개 계곡 곳곳에 백개 이상의 불상이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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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남산은 신라의 흥망성쇠를 지켜보며
<\/P>천년고도의 역사를 고스란히 지키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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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뉴스 서하경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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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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