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해 임단협에서 울산지역 주요 대기업 가운데 마지막까지 진통을 겪었던 주식회사 SK 노사가 오늘(9\/17) 오전 올해 임금 협상 조인식을
<\/P>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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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식회사 SK노사는 기본급 대비 임금 4.7%
<\/P>인상, 4조 3교대를 기준으로 하는 주 40시간
<\/P>근무, 개정 근로기준법에 따른 연월차 휴가와 보건 휴가 축소 등에 합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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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(9\/17) SK 노사가 임금협상 조인식을
<\/P>끝냄에 따라 올해 울산지역 근로자 1천명
<\/P>이상 대형사업장 13곳의 노사교섭이 모두
<\/P>마무리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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