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흥업소에 여성접대부를 소개해주는 속칭 보도방 업주들이 협회까지 결성해 조직적으로 활동해 오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.
<\/P>
<\/P>울산지방경찰청 여성기동수사대는 오늘(9\/17) 보도방 업주 협회를 결성하고 여성 접대부를 소개해주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협회 회장
<\/P>47살 이모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, 다른 업주 31명과 여성접대부 360명을 입건했습니다.
<\/P>
<\/P>경찰에 따르면, 보도방 협회는 경찰관 단속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단속된 업체에 변호사비를 지원해왔으며, 돈을 제때 주지 않는 유흥업소에는 협회에서 접대부 알선을 금지하는 등 조직적인 영업행위를 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.\/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