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신항 민간투자사업에 대한 대출약정이 맺어져 신항건설에 박차를 가하게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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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민은행을 주간사로 국민연금과 수협, 산업은행, 교보생명 등 5개사는 울산신항 건설과 관련해 2천250억원 규모의 신디케이션, 즉 공동으로 대출하기로 사업시행자인 울산신항컨테이너터미널과 오늘(9\/16) 금융약정을 맺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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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로써 총 6선석을 건설하는 울산신항의 민간투자사업은 투자원이 모두 확보됐으며, 이로써 지역의 다른 대규모 건설사업도 민간자본을 활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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