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무총리실 암행감찰에 울산지역 공무원들은
<\/P>지난 3년간 3명이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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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총리실이 국회 정무위소속 열린 우리당
<\/P>신학용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
<\/P>암행감찰반에 지난 3년간 전국 지자체 가운데는 경기도가 27명으로 가장 많이 적발됐고
<\/P>서울 15명,경북 13명등의 순으로 나타났으며
<\/P>울산은 지난 2천2년 3명으로 집계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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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정부부처 가운데는 철도청과 건교부가
<\/P>지난 3년간 가장 많았고 전국적으로
<\/P>시도교육청과 한전의 적발건수가 상대적으로
<\/P>높았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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