동구 화암추 등대 전면 해상에 위치한 울산항
<\/P>동방파제가 오는 11월중으로 시민들에게 개방돼
<\/P>낚시터로 활용될 전망입니다.
<\/P>
<\/P>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시민들의 여론을
<\/P>수렴하고 시험 낚시와 관계기관 회의 등을
<\/P>거친 결과 부산 등 다른 지역처럼 방파제를
<\/P>개방하는 것이 좋다고 판단하고 대피소와
<\/P>안전난간대 등을 설치한 뒤 11월쯤 개방할
<\/P>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.
<\/P>
<\/P>개방시간은 일출후와 일몰전이며 대형선박의
<\/P>입출항으로 인한 선박안전사고 우려를 막기
<\/P>위해 해상교통법규가 엄격히 적용될 방침이라고
<\/P>해양수산청은 덧붙였습니다.
<\/P>
<\/P>한편 동방파제는 육지에서 350미터 떨어진 곳에
<\/P>위치해 있으며 길이 640미터 폭 6에서 10미터로
<\/P>지난 98년 준공됐습니다.@@@@@@@@@@@@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