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현대차 노사 마찰(수정)

최익선 기자 입력 2004-09-16 00:00:00 조회수 125

◀ANC▶

 <\/P>예년보다 일찍 올해 임단협을 마무리 한

 <\/P>현대자동차 노사가 뒤늦게 해외 공장 증설 등의 문제로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최익선 기잡니다.

 <\/P>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현대자동차 노조원 500여명이 회사측의

 <\/P>해외 공장 증설 등에 항의하기 위해 서울 본사 상경 투쟁 집회를 가졌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 과정에서 회사 경비원들과 노조원 사이에

 <\/P>심한 몸싸움이 벌어져 5명이 부상을 당한

 <\/P>가운데 대기중이던 경찰에 의해 제지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현대자동차 노조는 인도 공장에서의 입실론

 <\/P>엔진 역수입과 중국 상용차 합작 공장 확대

 <\/P>등으로 고용 불안이 가중되고 있다며 해외 공장 증설 중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에대해 회사측은 경쟁력 강화와 수출

 <\/P>확대를 위해 해외 공장 증설은 불가피 하고,

 <\/P>고용 불안은 없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현대자동차 노조는 서울 강남지방노동사무소도 방문해 회사측이 노동부에 제출한 간부 사원

 <\/P>취업 규칙을 반려할 것을 요구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현대자동차가 새로 마련한 간부 사원 취업

 <\/P>규칙은 연봉제 명문화와 연.월차 축소 등 기존 단체 협약보다 노동 조건이 강화된 것으로

 <\/P>노조의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S\/U▶

 <\/P>현대자동차 노조는 회사측이 납득할 만한

 <\/P>해결책을 내놓을 때까지 투쟁의 강도를 계속

 <\/P>높혀 나간다는 방침으로 있어 하반기 노사

 <\/P>문제의 새로운 불씨가 되고 있습니다.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