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직동장과 구의원이 체육대회를 명목으로 기업체를 찾아가 금품을 요청했다는 보도와 관련해, 남구청이 오늘(9\/16) 자체 감사에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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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구청은 야음1장생포동장이 사적으로 쓸 목적은 없었지만, 공무원 신분으로 명함을 돌리면서 지원을 요청한 것은 명백한 공직윤리 위반이며 행정의 신뢰를 떨어뜨린 행위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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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, 남구공무원노조는 각종 인터넷 게시판에 공무원을 비난하는 글이 올라오면서, 현직 동장의 금품 요구사건과 관련해 사과성명을 발표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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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 관련해, 울산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야음1 장생포동의 박모 의원에 대해서는 기부강요 등으로 볼 수 있다며 선거법 적용을 검토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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