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오늘(9\/16)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
<\/P>계획인구 128만명의 2천21년 도시기본계획에
<\/P>근거한 관리계획을 의결하고 다음달
<\/P>결정고시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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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의결된 도시관리계획에 따르면
<\/P>중구 성안동에 공원 2개를 신설하는 것을
<\/P>비롯해 북구에 우가산공원,울주군 범서읍에
<\/P>입암공원등 8개의 근린공원을 새로 만들기로
<\/P>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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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수영장과 롤러스케이트장 신설로 체육공원의
<\/P>면적이 53만제곱미터가 추가됐고 중구 다운동
<\/P>고분군과 북구 중산동 고분군등 6군데는
<\/P>보존지구로,그리고 북구 정자동과 연암동,
<\/P>울주군 곡천리등 8군데는 자연취락지구로
<\/P>신설됐으며 야음공원에 제 2 야음초등학교와
<\/P>중학교건립은 교육감의견에 따라 개발하지 않고 공원으로 조성하기로 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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