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9\/16) 열린 시의회 임시회 내무위원회에서
<\/P>울산시의 제2청사 건립과 관련한 예산문제가
<\/P>도마위에 올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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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의원들은 총 사업비가 당초계획 320억원에서
<\/P>이번 기본설계 결과보고에서 624억원으로
<\/P>증액된 것에 대해 고무줄 예산 편성이라며
<\/P>강하게 질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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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친환경 건물과 태양열 활용 등
<\/P>지난해 행정사무감사 당시 의원들이 주문한
<\/P>것들이 전혀 반영되지 않았고 주차면수도
<\/P>당초 520면에서 371면으로 줄어드는 등
<\/P>기본설계에 문제점이 많다며 앞으로도
<\/P>이 문제를 짚고 넘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.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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