교황선출식으로 실시된 의장단 선거결과를 놓고 갈등을 빚어오던 울산시 중구의회가 의장단 선출방식을 보완하는 규칙제정에 합의하고
<\/P>선거후유증 봉합에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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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구의회는 오늘(9\/16) 14명의 위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찬성 11명과 기권 3명으로, 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의장단 선출 방식을 개선하는데 합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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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수정안은 의장과 부의장 입후보자들은 선거일 3일전까지 입후보 등록신청을 마치고, 투표 시작전에는 후보검증을 위한 5분동안의 소견발표를 할 것을 명시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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