실종된 정신질환 여성이 경찰의 5일간에 걸친 끈질긴 수색작업끝에 가족의 품으로 돌아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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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서부경찰서는 오늘(9\/16) 울주군 삼동면 모 사찰에서 실종신고됐던 정신지체 장애인 59살 송모씨를 경찰기동대 백여명을 투입해 수색작업을 벌여 찾아내 가족에게 돌려보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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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송씨가 지난 10일 실종신고됐던 사찰에서 3Km가량 떨어진 산속에서 발견했으며, 건강상태도 별 이상이 없었다고 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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