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선 학교에서 사용하고 있는 개인용 컴퓨터
<\/P>가운데 3분의 2정도가 "펜티엄 투"급 이하의
<\/P>노후 컴퓨터로 밝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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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현재 일선 학교에
<\/P>보급된 2만7천여대의 개인용 컴퓨터 가운데
<\/P>만8천여대가 구입한지 5년에서 3년이 지난
<\/P>펜티엄 투급 이하의 노후 컴퓨터로 교사들과
<\/P>학생들이 사실상 이용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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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울산시교육청은 내년부터 오는
<\/P>2천7년까지 3년간에 걸쳐 이들 노후 컴퓨터를
<\/P>최신 기종으로 교체를 추진하고 있으나
<\/P>200억원대에 이르는 예산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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