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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남권 거점항으로

조창래 기자 입력 2004-09-15 00:00:00 조회수 199

◀ANC▶

 <\/P>울산항이 하루가 다르게 변모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신항만 민자 사업도 오는 2천9년을 목표로

 <\/P>시작됐는데,동남권 거점 항만으로의 성장이

 <\/P>멀지 않아 보입니다.

 <\/P>

 <\/P>조창래 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상업항으로 변모하려는 울산항의 움직임이

 <\/P>그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신항만 공사 구간 가운데 하나인 민자

 <\/P>1-1단계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며

 <\/P>울산항의 변화가 본격화 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번에 첫 삽을 뜬 민자 1-1단계 공사는

 <\/P>현대산업개발과 대우건설 등 6개 업체가 출자한 울산신항 컨테이너터미널이 오는 2천9년을

 <\/P>목표로 건설중입니다.

 <\/P>

 <\/P>투입되는 공사비만 2천억원이 넘고 온산항

 <\/P>북방파제 내측 해면 38만 제곱미터 부지에

 <\/P>5만톤급 선박 등이 접안하는 6선석 규모의

 <\/P>부두가 건설됩니다.

 <\/P>

 <\/P>가까운 거리에 전용부두가 생기는 만큼

 <\/P>울산지역 기업체들은 부산항을 통하는 불편이

 <\/P>없어지고 물류비까지 아끼는 효과도

 <\/P>거둘수 있게 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나승렬 대표이사\/

 <\/P>울산신항컨테이너터미널(주)

 <\/P>

 <\/P>◀S\/U▶오는 2천9년 준공과 동시에 항만 관련

 <\/P>시설은 국가에 귀속되며 시행업체는 투자대가로

 <\/P>50년간 운영권을 갖습니다.

 <\/P>

 <\/P>신항만 건설사업이 완료되면 연간 2천600만톤의 하역 능력을 갖는 국토 동남권 거점 항만으로 울산항은 새로운 모습을 갖게 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박맹우 시장

 <\/P>

 <\/P>울산 신항만 전체를 건설하는데는 국비 지원

 <\/P>부족 등 다소간의 난항이 예상되지만 항만과

 <\/P>물류 도시 울산 건설은 이제 시작됐습니다.

 <\/P>mbc뉴스 조창래@@@@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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