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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양산 시민들과 김태호 도지사간의 대화가
<\/P>오늘 양산에서 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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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동안 상대적으로 도정의 손길이 못미치는
<\/P>지역인었던 탓에 시민들의 불만이 많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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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김성주 기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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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(1분40초)
<\/P>외곽지역인데다 교통마저 불편해
<\/P>경남의 다른지역과 왕래가 힘들었던 양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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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때문에 그동안 도정에서 소외돼 왔다고
<\/P>느껴온 양산시민들의 불만은 많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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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가장 큰 문제는 역시 교통혼잡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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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도지사와의 대화가 시작되자 여기저기서
<\/P>교통에 대한 불만이 쏟아져 나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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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양산시민
<\/P>".............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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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산과 울산에 끼여 겪게되는
<\/P>행정서비스의 불편도 시급히 개선되야할
<\/P>문제점으로 지적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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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양산시민
<\/P>"...............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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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인구가 비슷한 다른 지자체에 비해
<\/P>상대적으로 빈약한 문화시설도 마찬가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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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양산시민
<\/P>"................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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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1시간 20여분동안 계속된 오늘 양산시민과의 대화에서 김태호 도지사는 시민들이 제기한 문제점들을 꼭 해결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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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김태호 도지사
<\/P>"....................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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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근 개발이 가속화되면서 인구 사오십만의 중형도시로 급성장이 예측되는 양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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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점점 심각해져가는 교통과 문화, 공해 등 양산이 않고 있는 문제들은
<\/P>이제 시급히 해결해야할 과제로 다가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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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 김성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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