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근 수도권의 땅값 상승률에 비해 울산을 비롯한 비수도권 지역은 비교적 안정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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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회 재경위 소속 한나라당 엄호성 의원이 한국토지공사와 국민은행으로부터 제출받아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천년부터 2천3년까지 4년간 전국의 연 평균 지가 변동률은 3.6%를 기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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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역별로는 서울이 5.75%, 경기도가 5.5%, 인천이 4.21% 순으로 수도권의 상승률이 압도적으로 높았으며 최근 들어서는 충남과 대전의 땅값이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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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이 기간동안 울산은 연평균 0.63% 상승률에 그쳐 전국 평균 상승률의 6분의 1수준으로 안정세를 보였으며, 대구는 0.75%, 부산은 1.08%의 상승률을 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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