집단 설사와 복통 증세를 보였던 모 여고 학생들이 식중독균에 감염됐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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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10일 식중독 증세를 호소했던 126명 가운데 학생 20명의 가검물을 검사한 결과 18명에게서 식중독균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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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보건당국은 검사결과 감염원인으로 추정했던 학교급식과 정수기 물 등에서 식중독균이 나오지 않아 정확한 감염경로는 파악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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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영재 plus@usmbc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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