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의 창업활동이 크게 위축되고
<\/P>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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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은행에 따르면
<\/P>지난달 울산지역의 신설법인은 모두 38군데로, 전달에 비해 27군데, 42%가 줄었으며,
<\/P>이는 지난해 11월 이후 9개월만에 창업 업체가 가장 적은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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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가운데 제조업은 16군데로 전달보다
<\/P>4군데가 줄어들었으나, 비제조업은 건설업과
<\/P>도소매업을 중심으로 크게 줄어들어
<\/P>전달의 절반도 되지 않는 22군데가 창업하는데 그쳐, 침체된 내수경기의 영향을 크게
<\/P>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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