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근 간부 사원 취업 규칙과 입실론 엔진
<\/P>역수입 등으로 회사측과 마찰을 빚고 있는
<\/P>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는 16일 서울 본사와
<\/P>노동부를 항의 방문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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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자동차 노조는 인도 공장에서의 입실론
<\/P>엔진 역수입과 중국 상용차 합작 공장 확대,
<\/P>5공장 부품 묘듈화 작업 등으로 고용 불안이
<\/P>가중되고 있다며 이들 사업을 즉각 중단할 것을
<\/P>요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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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자동차 노조는 또 회사측이 과장급 이상
<\/P>간부 사원들을 대상으로 단체협약보다
<\/P>노동 조건이 후퇴된 취업 규칙을 강요하고
<\/P>있는 것은 명백한 근로기준법 위반이라며
<\/P>노동부의 철저한 진상 조사를 촉구할
<\/P>예정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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