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2천1년 착공한 부산-울산간 고속도로
<\/P>공사가 완공시점이 2년뒤로 늦춰지는 등
<\/P>차질을 빚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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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부산-울산간 고속도로
<\/P>공사는 1조 천609억원의 예산으로 오는 2천6년
<\/P>완공예정이었으나 지금까지 투입된 예산이
<\/P>3천900억원에 그쳐 공정률이 23%에 머물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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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따라 도로공사는 완공시점을 당초
<\/P>계획보다 2년 늦은 2천8년으로 잡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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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산-울산간 고속도로는 부산 해운대를
<\/P>기점으로 송정-기장-장안을 거쳐 울주군
<\/P>온산읍을 통과해 언양을 종점으로
<\/P>기존의 경부고속도로와 연결돼 동해남부권
<\/P>물류난해소가 기대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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