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효성 작업공정 개선요구

입력 2004-09-14 00:00:00 조회수 159

◀ANC▶

 <\/P>석유화학 공단에 눈처럼 하얗게 뿌려진 화학물질 누출 사고에 대해 산업안전관리공단이 효성측에 공정 개선하라고 지도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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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화학물질의 배출구를 주변지역으로 퍼지지 않도록 다른 공장처럼 땅쪽으로 바꾸라는 것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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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전재호 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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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 ◀VCR▶

 <\/P>지난 12일 밤 폴리에스터 섬유 원료가 울산석유화학공단을 눈처럼 뒤덮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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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화학물질 누출사고를 일으킨 효성은 작업공정 도중 일어날 수 있는 지극히 정상적인 일이라고 밝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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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SYN▶"작업도중 흔히 있는 일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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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하지만, 산업안전공단은 작업공정에 이물질이 끼었을 때 화학물질을 뿜어내는 곳이 높은 곳에 위치해 이런 일이 일어났다고 주장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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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같은 제품을 생산하는 울산지역의 다른 기업들은 이런 설비를 지면쪽으로 설치해 인근 지역에 피해를 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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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INT▶"삼성은 지면쪽으로 설치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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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또, 화학전문가들은 효성이 인체에 무해하다는 주장과는 달리 , 이런 사고는 인근 기업체와 주민들에게 피해를 줄 수 밖에 없다며 공정을 과감히 개선하라고 지도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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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INT▶"공정을 지면으로 바꾸도록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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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가을로 접어드는 9월에 함박눈을 연상케 했던 화학물질 누출사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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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밖에 없는 석유화학 공장에서 평소 철저한 안전 점검과 장비를 검토하지 않은 예견된 사고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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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MBC뉴스 전재홉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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