병영성 지하차도 공사가 수년째 늦춰지면서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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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(9\/14) 오후 2시30분쯤 병영성 공사 현장에서 병영동 주민 100여명이 모여 늑장공사를 비난하는 항의집회를 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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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민 자치위원회는 1년 2개월이면 마무리 된다던 공사가 4년동안 진척이 없다며 중구청에 빠른 공사진행을 촉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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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대해 중구청은 예산부족 등으로 공사에 차질을 빚었다며 올해 말까지 개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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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영재 plu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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