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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취재부)아테네 신궁 부진 면치 못해

조창래 기자 입력 2004-09-14 00:00:00 조회수 119

회장기 양궁대회에서 아테네 올림픽 양궁

 <\/P>금메달리스트들이 순위권에도 들지 못하는

 <\/P>부진을 보였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문수국제양궁장에서 계속된 개인전

 <\/P>결승에서 아테네 2관왕 박성현은 8강에서

 <\/P>무너졌고 이성진과 장용호는 32강전에서

 <\/P>무릎을 꿇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아테네 금메달리스트 가운데 여자 대학부에서 윤미진이 우승을 차지해 겨우 체면을

 <\/P>차렸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편 여자 일반에서는 한국토지공사 조민화가

 <\/P>우승했고 남자 일반에서는 충북체육회 소속

 <\/P>이상현이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.@@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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