회장기 양궁대회에서 아테네 올림픽 양궁
<\/P>금메달리스트들이 순위권에도 들지 못하는
<\/P>부진을 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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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문수국제양궁장에서 계속된 개인전
<\/P>결승에서 아테네 2관왕 박성현은 8강에서
<\/P>무너졌고 이성진과 장용호는 32강전에서
<\/P>무릎을 꿇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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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아테네 금메달리스트 가운데 여자 대학부에서 윤미진이 우승을 차지해 겨우 체면을
<\/P>차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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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여자 일반에서는 한국토지공사 조민화가
<\/P>우승했고 남자 일반에서는 충북체육회 소속
<\/P>이상현이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.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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