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지난달 18일 울산을 방문한 노무현 대통령의
<\/P>국립대설립 재확인이후 울산시가
<\/P>오늘(9\/13) 시의회에 사무처리상황을
<\/P>처음으로 보고했지만 준비부족이 아니냐는
<\/P>따가운 질책을 들었습니다.
<\/P>
<\/P>한창완기잡니다.
<\/P> ◀END▶
<\/P>
<\/P> ◀VCR▶
<\/P>국립대 설립추진상황보고를 위해 소집된
<\/P>시의회 내무위원회는 시종일관 의원들의 질책이
<\/P>이어졌습니다.
<\/P>
<\/P>내년 국가예산에도 아직 관련 예산안이
<\/P>반영되지 않았는데 울산시가 계획하고 있는
<\/P>2천8년 개교가 무리가 아니냐는 지적이
<\/P>나왔습니다.
<\/P>
<\/P>◀INT▶윤명희 시의원 울산시의회
<\/P>◀INT▶류효이 기획관리실장 울산시
<\/P>
<\/P>설립준비위원회 구성원을 놓고 시간을 끌다가
<\/P>발족이 늦어지고 있다는 비판도 나왔으며
<\/P>경쟁관계에 있는 울산대 인사들이 자문단과
<\/P>실무위등 곳곳에 포진하고 있어 문제가
<\/P>아니냐는 주장도 제기됐습니다.
<\/P>
<\/P>◀INT▶윤종오 시의원
<\/P>◀INT▶류효이 기획관리실장
<\/P>
<\/P>이달말 나올 울산발전연구원의 대학모델을
<\/P>놓고 어떻게 시민공감대를 얻을 것인가---
<\/P>그리고 국회에 제출된 국립대청원서 처리를
<\/P>소홀히 취급하고 있다는 주장도 나왔습니다.
<\/P>
<\/P>◀INT▶류효이 기획관리실장
<\/P>
<\/P>울산시는 국립대설립 준비위원회는 각계
<\/P>대표인사 20명으로 다음주쯤 출범할 예정이며 이를 보완할 고문단 7명,자문위 66명,실무위
<\/P>25명등을 구성한다고 밝히고 교육부도
<\/P>대통령지시에 따라 관련위원회를 이달안으로
<\/P>구성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.
<\/P>MBC뉴스 입니다.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