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은 명절 때
<\/P>협력업체로부터 금품과 향응을 받지 않는
<\/P>깨끗하고 밝은 한가위 보내기 운동을
<\/P>실시합니다.
<\/P>
<\/P>이들 대기업은 최근 4천여개의 협력회사에
<\/P>선물과 금품,향응 제공을 금지하고 윤리경영에 동참해 주길 요청하는 협조 서신을
<\/P>발송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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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선물이나 금품을 주고 받는 행위가 적발되면 해당 직원을 엄중히 문책하고 협력사에는 계약 해지를 검토한다는 방침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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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하경 sailor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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