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계 최대 규모의 LNG운반선 수주를 국내 조선업계가 모두 따낼 것으로 전망돼 그 결과에
<\/P>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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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노르웨이의 선박 해운 전문지에 따르면
<\/P>20만m3급 LNG선 20척을 발주하는 엑손모빌
<\/P>2단계 프로젝트에서 현대-삼성중공업 컨소시엄과 대우조선해양이 각각 8척을 수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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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 척의 수주 가격은 약 2500억원으로 예상되며 최종 발표는 다음달에 있을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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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이번 입찰에서는 경쟁관계에 있는
<\/P>현대중공업과 삼성중공업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해외입찰에 공동참여해 저가 수주 경쟁을 막고 수주에 성공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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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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