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
<\/P>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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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초청작품만 266편이고
<\/P>부산에서 세계최초로 공개되는 작품도
<\/P>39편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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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정은주 기잡니다.
<\/P> ◀INT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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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다음달 7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
<\/P>제9회 부산국제영화제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
<\/P>63개국 266편의 작품이 초청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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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중 세계최초로 공개되는
<\/P>월드 프리미어만 39편으로 부산국제영화제의
<\/P>높아진 위상을 확인해 주는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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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김동호 INT▶
<\/P> "정말 좋은 작품들이 부산에서 최초 공개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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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개막작은 왕가위 감독의 ‘2046‘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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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칸느영화제에서의 공개 이후
<\/P>재촬영과 편집을 거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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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폐막작은 변혁 감독, 한석규 주연의
<\/P>‘주홍글씨‘가 선정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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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영화제 유일한 경쟁부문인
<\/P>‘뉴커런츠‘초청작은 아시아 신인 감독들의
<\/P>도전적인 작품이 대부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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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별전이 마련된 인도네시아 영화도
<\/P>접할 수 있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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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김지석 INT▶
<\/P> "동남아 영화 수준에 놀랄 것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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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15개국, 23편의 프로젝트가 선정된 PPP는
<\/P>올해 처음으로 ‘PPP스크리닝‘을 선보여
<\/P>한국영화홍보를 위한 마켓팅기능을
<\/P>더욱 강화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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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강성규 수석운영위원INT▶
<\/P> "한국영화 해외진출 더 활발해 질 것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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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테오 앙겔로풀로스, 허우 샤오시엔,
<\/P>빔벤더스등은 영화제 기간 부산을 찾는
<\/P>거장감독들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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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개막작의 왕가위 감독과 중국의 ‘장쯔이‘, 한석규씨등도 부산을 방문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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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뉴스 정은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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