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논개동상 건립을 둘러싼 논란이
<\/P>다시 가열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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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마찰을 빚는 부분이 무엇인지,
<\/P>강윤석기자가 취재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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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논개동상은
<\/P>진주성 맞은편 망경동 남강변에
<\/P>내년 논개제때 제막식이 치러질 계획으로
<\/P>건립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 진주YMCA와 기독교윤리실천운동등
<\/P>사회단체들은 이 사업에
<\/P>여러 문제점을 제기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 15미터,
<\/P>일반건물의 5층 높이에 달하는 대형동상은
<\/P>자칫 도심의 거대한 흉물이 될 수 있다고
<\/P>지적합니다.
<\/P>
<\/P> 또한 행정기관인 진주시가
<\/P>민간단체인 논개재단이 바라는 방향으로
<\/P>업무를 대신해주고 있다고 주장합니다.
<\/P>
<\/P> (S\/U)
<\/P> 이러다 보니 건립부지도
<\/P>시민의견수렴이나 의회동의등의 절차없이
<\/P>무상으로 재단측에 제공됐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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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특히 농민항쟁과 형평운동등
<\/P>진주를 대표하는 역사들이 많은 데도
<\/P>유독 논개만 고집하는 것은
<\/P>진주문화의 다양성을 퇴색시키는 결과를
<\/P>낳을 것이라고 강조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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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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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진주시와 논개재단은
<\/P>논개동상이 진주의 자긍심을 높이고
<\/P>관광산업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뜻을
<\/P>접지 않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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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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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진주의 상징을 둘러싼 논란이
<\/P>갈수록 뚜렷한 평행선을 그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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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MBC뉴스 .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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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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