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무원노조 울산본부는 추석을 앞두고 공무원의
<\/P>선물과 금품수수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
<\/P>암행감시를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.
<\/P>
<\/P>공무원노조는 울산지역본부에서 2인 1조로
<\/P>모두 8개 조의 암행감시반을 편성해 시와
<\/P>각 구.군 청사 주변, 이권 이나 공사
<\/P>발주부서를 추석 전까지 밀착 감시하기로
<\/P>했습니다.
<\/P>
<\/P>노조는 또 각종 관급공사를 수주한 업체에
<\/P>권고문을 보내 공무원들에게 추석선물과 뇌물 등을 주지 말 것과 먼저 요구하는 공무원은
<\/P>신고해 달라고 당부할 방침입니다.
<\/P>
<\/P>노조 관계자는 그동안은 명절 때 선물 안주고 안받기 운동을 벌이는데 그쳤지만 올해부터는 근원적 차단을 위해 더욱 적극적인 감시활동에 나서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.@@@@@@@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