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 중앙여고에서 집단으로 설사 환자가 발생해 보건 당국이 역학 조사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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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10일 이후
<\/P>중앙여고 학생 가운데 100여명이 설사 증세를 호소해 이들을 상대로 정확한 병명과 발병
<\/P>경로를 추적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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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교육청은 일단 학교 급식을 중단시키고,
<\/P>급식소와 조리실 등에 대해서도 대대적인 방역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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