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검 전승수 검사는 오늘(9\/13)
<\/P>"대기업에 취직시켜 주겠다"며 돈을 받아
<\/P>가로챈, 울산시 동구 전하동 45살 이모씨와
<\/P>53살 박모씨 등 2명을 사기 혐의로
<\/P>구속했습니다.
<\/P>
<\/P>검찰에 따르면 이들은, 아들 2명의 취업을
<\/P>부탁한 56살 박모씨로부터 4천만원을 받은
<\/P>것을 비롯해 조카 취업을 부탁한 53살
<\/P>박모씨로부터 2천 500만원을 받는등
<\/P>올들어 모두 4명으로부터 5차례에 걸쳐
<\/P>1억 5천만원을 받아챙긴 혐의를 받고
<\/P>있습니다.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취재기자
sulee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