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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화재 관리 전문 인력 필요 감사 지적

홍상순 기자 입력 2004-09-13 00:00:00 조회수 13

울산지역 지정문화재의 60%가 울주군에 위치하고 있지만 울주군에 문화재 보존, 관리를 위한

 <\/P>전문직 인력이 없어 감사에서 지적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 감사반은 최근 울주군 문화재 보수와

 <\/P>관리실태를 점검하면서 울주군에 국가지정 문화재 11개를 비롯해 52개의 지정문화재가 있지만

 <\/P>이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학예사가 없다고

 <\/P>개선을 요구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또 일용직인 문화재 관리인 10명에 대해서도

 <\/P>연속적으로 채용 가능한 비정규직으로

 <\/P>전환할 것을 주문했습니다.

 <\/P>@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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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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