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지정문화재의 60%가 울주군에 위치하고 있지만 울주군에 문화재 보존, 관리를 위한
<\/P>전문직 인력이 없어 감사에서 지적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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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감사반은 최근 울주군 문화재 보수와
<\/P>관리실태를 점검하면서 울주군에 국가지정 문화재 11개를 비롯해 52개의 지정문화재가 있지만
<\/P>이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학예사가 없다고
<\/P>개선을 요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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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일용직인 문화재 관리인 10명에 대해서도
<\/P>연속적으로 채용 가능한 비정규직으로
<\/P>전환할 것을 주문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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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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