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내 대표적 고래학술단체인
<\/P>한국어업기술학회의 추계 심포지움이
<\/P>다음달 8일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개최됩니다.
<\/P>
<\/P>울산시는 내년 국제포경위원회 연례회의 개최를
<\/P>계기로 이 같은 대형 학술심포지움을 울산에
<\/P>유치했다고 밝히고 한반도 고래자원의 현재와
<\/P>미래에 관한 폭넓은 토론이 예상된다고
<\/P>덧붙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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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어업 기술학회는 지난 69년 창립됐으며
<\/P>관련 대학교수와 연구진 등 286명의 회원이
<\/P>가입해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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