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는 10월로 예정된 제7회 전국 한우능력평가대회와 내년 같은 대회를 앞두고 출품 소에 대한
<\/P>특별관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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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은 올해 4농가 12마리, 그리고 내년 대회를 겨냥해 6농가 18마리를 출품소로 지정하고
<\/P>초음파로 육질을 측정하는 등 개체별 관리에
<\/P>각별한 신경을 쓰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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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해 이 대회에 출품한 소 가운데는 천만원에
<\/P>거래되기도 하는 등 일반 소에 비해
<\/P>월등히 뛰어난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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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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