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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R)경제자유구역 경제성 논란 - 이준석

입력 2004-09-13 00:00:00 조회수 62

◀ANC▶

 <\/P> 경제자유구역 하동지구의 개발사업이 초기부터

 <\/P>암초에 부딪히고 있습니다. 감사원에 이어

 <\/P>한국토지공사도 경제성에 의문을 표시하고

 <\/P>있습니다. 하지만 경제자유구역청은 일정대로 개발을 추진할 계획입니다. 이준석 기자!

 <\/P> ◀END▶

 <\/P>

 <\/P> ◀VCR▶

 <\/P>

 <\/P> 경상남도는 올해 초

 <\/P>경제자유구역 하동지구의 개발 시행자로

 <\/P>한국토지공사를 지정합니다.

 <\/P>

 <\/P> 한국토지공사는 그러나

 <\/P>하동 지구의 타당성 검토 결과

 <\/P>조성 원가가 높고 수요도 불투명해

 <\/P>경제성이 떨어진다는 입장입니다.

 <\/P>

 <\/P> 한국토지공사는 특히 하동지구의 경우

 <\/P>단기적인 개발보다

 <\/P>중장기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지적합니다.

 <\/P>

 <\/P> ◀INT▶

 <\/P>

 <\/P> 하지만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청은

 <\/P>토지공사의 주장이 정확하지 않다며

 <\/P>의문을 제기합니다.

 <\/P>

 <\/P> 조성 원가도 인근 공단보다 크게 높지 않고

 <\/P>대기업도 투자 의향을 밝혀

 <\/P>수요도 문제가 없다는 입장입니다.

 <\/P>

 <\/P> 특히 하동지구의 개발 계획이

 <\/P>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

 <\/P>경제자유구역청은 말합니다.

 <\/P>

 <\/P> ◀INT▶

 <\/P>

 <\/P> 경제자유구역청과

 <\/P>사업 시행자인 한국토지공사가

 <\/P>하동지구 사업을 두고

 <\/P>동상이몽을 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 (S\/U)

 <\/P>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청은

 <\/P>하동 지구의 개발을

 <\/P>일정대로 추진할 계획이라고

 <\/P>거듭 밝히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 그러나 감사원과 한국토지공사의

 <\/P>타당성 문제 제기가

 <\/P>단순한 기우만은 아닌 듯 합니다.

 <\/P>

 <\/P>MBC뉴스...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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