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근 울산지역에 초고층 주상복합빌딩을 지으려는 업체들이 늘어나면서 상가 공급 확대에 따른 부작용이 우려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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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에 따르면 현재 우정동과 태화동, 무거동에 지상 25층에서 35층 규모의 주상복합시설을 짓기 위한 승인신청이 접수돼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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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롯데건설은 구코리아나호텔 부지에 지상 41층의 빌딩을, 그리고 유한주택은 공업탑로터리 인근에 33층 규모의 건물을 짓기 위해 교통영향평가 등의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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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이들 주상복합시설은 대부분 저층에는 상가를 지어 분양할 계획이어서, 최근 신축빌딩의 상가 분양난이 더욱 가중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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