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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구 시가지내에 대규모 아파트 신축 계획이
<\/P>잇따라 추진되면서 구시가지내 학교를 감축
<\/P>하려는 계획에 대해 전면 재검토가 요구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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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익선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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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내년 새학기부터 중구 약사동에 신축중인
<\/P>초등학교에 학교 이름을 물려주고 폐교될
<\/P>예정인 울산초등학교 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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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구시가지내 취학 아동이 감소하면서 인근 3개
<\/P>초등학교 가운데 한개 학교의 감축이 불가피
<\/P>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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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폐교된 부지는 구시가지 상권 활성화 차원에서도심형 특수 전문대학 유치가 적극 추진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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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런데 최근 구시가지에 대규모 아파트 단지
<\/P>개발이 잇따라 추진되면서 학교 감축 계획에
<\/P>대한 재검토가 불가피하게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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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우정삼거리 북쪽편 400여세대와 구 우정 볼링장부지 500여세대, 코리아나호텔 부지 100여세대 <\/P>등 천여세대가 넘어섰습니다. <\/P> <\/P>또 낙후 단독 주택 지역 2-3군데를 아파트 <\/P>단지로 개발하는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데다 <\/P>신간선도로를 따라서도 빌라형 공동주택 건립이 <\/P>잇따라 추진되고 있습니다. <\/P> <\/P>◀S\/U▶ <\/P>이와같은 재개발 붐으로 지금 당장 학교를 <\/P>폐교할 경우 앞으로 2-3년후에는 다시 학교 <\/P>부족 현상을 겪어야할 것으로 보입니다.\/\/\/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