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나무 에이즈로 불리는 소나무 재선충이
<\/P>울주군 남부지역에서 최근 남구와 북구지역
<\/P>일부 임야에도 확산된 것으로 나타나
<\/P>방제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2천년 울주군 온산읍에서
<\/P>처음으로 발생한 소나무 재선충은
<\/P>지금까지 온양읍과 청량면,서생면 등
<\/P>울주군 남부지역 임야 89헥타르에 3천그루가
<\/P>감염됐습니다.
<\/P>
<\/P>최근에는 남구 선암동과 북구 시례동의
<\/P>일부 임야에도 소나무 재선충 피해목이
<\/P>발견되면서 각 구군이 피해목 제거와
<\/P>외부반입금지 등의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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